11월 기도편지 – 나천택 & 나영희 선교사 (멕시코)

감사의 달입니다.
진정한 감사는 무었이며 , 또 이를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요 ?
하나님의 주제하심과 그의 선하심을 알게 될 때 ,부족허고 때로는
고통스러운 일 가운데에서도 갖추어진 나머지의 행복을 감사로
선포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곳에서, 지난 한해의 다사다난한 일을 감사하는 한 시간으로 보내고 있읍니다 .
여러분에게도 동일한 은혜가 있으시기를….

선교지의 작은 일을 놓고 여러분의 기도를 요청합니다.

멕시코 선교사 나 천택,영희

11월 기도편지: 11.2017

About the Auth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