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기도편지 – 윤인중 & 임국희 선교사 (일본)

평안하신지요.
동경은 이번주에 밤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등 많이 쌀쌀해 졌습니다.
LA도 점점 늦가을이 되어가고 있겠네요.

올해가 이제 1달정도 남았는데, 주님께서 지난 시간들을 신실하게 인도하신 것에 감사를 드리며
늘 기도와 섬김으로 함께 하시는 목사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강준민 목사님과 새생명비전교회 성도님들의 사랑과 기도로 이번달로 창립한지 3주년이 됩니다.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합니다.
교회에도 성장과 새생명을 주시고 저희 가정에도 보호하심과 새생명을(둘째 아기) 허락하신 것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달 추수감사절을 맞아서, 성도들님께서도 많은 감사가 넘치실 줄 믿으며
저희도 계속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윤인중. 임국희. 혜진. 혜원 올림

11월 기도편지: 11월 기도편지-윤인중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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