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기도편지 – 최종상 & 윤명희 선교사(영국)

사랑 하는 기도의 동역자님 들께,

어제는 저희가 사는 동네 시청이 주관하여 크리스마스 트리 점화식 축제가 하루 종일 시내 한 복판에서 열렸습니다. 그래서 지역 교회 성도님들이 연합하여 30명이
아침 9시 부터 오후 5시까지 임시 기독교책 판매점을 열고 종일 전도지를 나누어 주고 전도를 하였습니다.
80세 되신 진과 존 부부는 아침부터 나와 전도 하고 오후에는 잠시 양로원에 전도 하러 가셨다가 다시 오셔서 끝까지 전도를 하셨습니다.
그러나 해 가 거듭 할 수록 전도에 참가 하는 교회와 성도님들의 수가 줄어 드는 것은 안타까운 현실 입니다.
주님을 알지 못하는 영혼들은 거리를 하나 가뜩 메우고 있는데 그들에게 구원의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수는 너무도 적다는 생각은 지울수가 없습니다.

저희를 통해 복음을 듣고 영생의 기쁨에 동참한 영혼들 그리고 전도지를 받은 수 많은 사람들의 삶 속에 주 께서 계속적으로 열매를 거두어 주셨으면 합니다.

더 많은 주님의 이야기를 첨부 파일로 보내 드립니다. 읽어보시고 주께 감사를 드려주시기 바랍니다.

최종상, 윤명희 드림

2017년 11월 기도편지: 최종상 기도편지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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