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서신] 중보기도를 부탁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2017 07 30)

중보기도를 부탁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매 주 마다 성도님들에게 목회서신을 쓴지가 꽤 오래 되었습니다. 목회 현장에 있는 한, 저는 한 주도 쉬지 않고 목회서신을 계속 써 왔습니다. 모국을 방문할 때도, 외부 집회를 나갈 때도 목회서신을 계속해서 썼습니다. 목회서신은 성도님들을 향한 저의 마음이 담긴 글입니다. 때로는 직접적인 화법으로, 때로는 간접적인 화법으로 목회서신 속에 제 마음을 담곤 합니다. 지난 주일에 “폭풍 속의 고요”라는 제목으로 목회서신을 썼더니 한 분이 제게 무슨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