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기도편지 – 나천택 & 김영희 선교사(멕시코)

이곳은 비 온 뒤 가을이 성큼 닥아온 듯 합니다. 계절이 바뀌는 때에 벌써 그렇게 되었구나하며 시간이 신속히 흐름을 실감합니다. 여러분의 시간 마일리지는 어떤지요 ? 5 시간 거리의 치와와라는 도시에 갔습니다. 호르헤 깐뚜아 목사가 비명에 가고 , 그 가족을 만나는 자리였습니다. 그런대 놀랍게도 , 사돈 집안이 이제 한곳으로 모이며 아들이 감당하던 목양 사역을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을 많이 위로하고 축복하며, 기도로 사역을 다짐했습니다. 기타 모든 현지 사역자들의 사역과 개인의 삶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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