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기도 편지 – 최종상 & 윤명희 선교사 (영국)

감사한 동역자님들께,

한 세기를 어우르는 전도자, 빌리그래함 목사님이 긴 나그네의 길을 마치고

본향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이 곳 영국에서 실황 중계된 그 분의 장례식을 지켜보며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가 없었습니다. 미흡한 저희의 모습 이지만 믿음의 경주가 끝날때까지 잘 달려야 되겠다고

다짐을 해보았습니다. 기도와 물질과 격려로 함께 경주를 해주시는 교회와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최종상, 윤명희 드림

*2018년 3월 기도편지: 최종상 기도편지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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