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서신] 십자가의 상흔(傷痕)을 소중히 여기는 지혜 (2018 03 25)

십자가의 상흔(傷痕)을 소중히 여기는 지혜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시는 중에 엄청난 상처를 받으셨습니다. 로마 군인들은 예수님을 채찍으로 때렸습니다. 그들이 사용한 채찍 끝에는 동물의 뼈가 박혀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채찍을 맞으실 때마다 살점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머리는 가시 면류관을 쓰신 까닭에 가시에 찔려 피가 흘러내렸습니다. 군인들은 예수님의 양손과 양발에 큰 못을 박은 후에 십자가에 매달았습니다. 나중에는 한 군인이 창으로 예수님의 옆구리를 찔렀습니다. 그때 예수님의 옆구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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