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기도편지 – 서명호 & 윤보영 선교사 (독일)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하박국 3:17-18) 최근에 성경공부 모임을 통해 몇 분들이 주님을 믿는다고 시인하기 시작했습니다. 교회에 나간 적이 없는 분들이라 더욱 기쁘고 감사한 일입니다. 시간이 오래 걸리고 인내가 필요하지만, 주님이 택하신 영혼들이 있음을 깨닫고 격려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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