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기도편지 – 나천택 & 김영희 선교사(멕시코)

이곳은 비 온 뒤 가을이 성큼 닥아온 듯 합니다.
계절이 바뀌는 때에 벌써 그렇게 되었구나하며 시간이 신속히 흐름을
실감합니다. 여러분의 시간 마일리지는 어떤지요 ?
5 시간 거리의 치와와라는 도시에 갔습니다.
호르헤 깐뚜아 목사가 비명에 가고 , 그 가족을 만나는 자리였습니다.
그런대 놀랍게도 , 사돈 집안이 이제 한곳으로 모이며 아들이 감당하던
목양 사역을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을 많이 위로하고 축복하며, 기도로 사역을 다짐했습니다.
기타 모든 현지 사역자들의 사역과 개인의 삶과 가정과 관계를 위해서
여러분의 후원과 기도를 요청합니다.

멕시코 선교사 나 천택,영희

9월 기도편지: 2017. 9월달 기도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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